2008년 06월 02일
싸이월드 미니라이프
얼마전 싸이월드 미니라이프의 베타테스터로 선정됐다는 쪽지를 받았다.
서비스에 대해 캐릭터가 상당히 미국틱...하더라.. 라는 정도의 얘기는 들었었지만, 그닥 관심이 있지는 않았었는데.
정모군의 추천 때문인지... 뭔지 당첨이 되었다.
일단 내 싸이 메인에 미니라이프라는 탭이 하나 더 생겼다. 클릭했더니 저렇게 뜨고, 들어가기를 누르니 액티브 X 설치 창이 나온다. 일단 설치하고...
음...심플하다... 그냥 저 마당에서만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오른쪽 클릭하면 저런 메뉴들이 나온다.
저건 집 내부... 정말 별거 없다...미니룸처럼 뭔가 사서 꾸며야 하는 시스템 인듯... 가상공간 꾸미기는 동숲 이외엔 그닥 관심있던 적이 없어서 패쓰..;;
과연 이걸로 뭘 하라는 건가... SNS 일텐데... 뭘로 연결할거지?? 라는 궁금함을 가지고 이것저것 클릭하던 중... 파티 라는 메뉴가 눈에 띄어 클릭...


사람 찾기와 미니라이프 파티.. 라는 메뉴를 발견... 다른 사람의 미니라이프를 방문할 수 있는 통로인 듯... 근데 연결고리가 없어서 그냥 모르는 사람 미니라이프 들어가기 뻘쭘하다...뭔가 내가 방문해야할 이유... 방문하고 싶어지는 무언가가 없다....;;;;;;;; 아니면.. 아직 베타라 그런가??
타인의 미니라이프에 들어가 봤다... 음.. 이 분은 싸이 직원이 아니신가 싶을 정도로 뭔가 엄청나게 많다 ^^;; 우측에 보니 내 흔적을 남기세요...라고 해서 보기를 눌렀더니.. 방명록에 대한 도움말이 뜬다.
앗;;; 숨겨진 방명록 찾기가 또하나의 재미라;;; 글쎄... 성향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의도가 뭔지 잘 모르겠다. 어차피 기존 싸이에도 방명록이 있는데, 여기에 또 존재한다면 뭔가 좀 다른 걸 기대하게 될 거 같은데... 차별점이 없어 보여서 아쉽다. 뭐 아직은 베타이니까 ^^; 뭔가 준비하고 있는게 있을지도 모르지~
오늘은 간단히 전체적으로 살펴만 봤는데....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귀차니스트가 대부분인 우리나라 유저들에게, 그리고 폐쇄적 SNS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 싸이에서 과연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어떤 모습으로 풀어 나갈지 궁금하다.
서비스에 대해 캐릭터가 상당히 미국틱...하더라.. 라는 정도의 얘기는 들었었지만, 그닥 관심이 있지는 않았었는데.
정모군의 추천 때문인지... 뭔지 당첨이 되었다.


저건 집 내부... 정말 별거 없다...미니룸처럼 뭔가 사서 꾸며야 하는 시스템 인듯... 가상공간 꾸미기는 동숲 이외엔 그닥 관심있던 적이 없어서 패쓰..;;

과연 이걸로 뭘 하라는 건가... SNS 일텐데... 뭘로 연결할거지?? 라는 궁금함을 가지고 이것저것 클릭하던 중... 파티 라는 메뉴가 눈에 띄어 클릭...


사람 찾기와 미니라이프 파티.. 라는 메뉴를 발견... 다른 사람의 미니라이프를 방문할 수 있는 통로인 듯... 근데 연결고리가 없어서 그냥 모르는 사람 미니라이프 들어가기 뻘쭘하다...뭔가 내가 방문해야할 이유... 방문하고 싶어지는 무언가가 없다....;;;;;;;; 아니면.. 아직 베타라 그런가??


오늘은 간단히 전체적으로 살펴만 봤는데....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귀차니스트가 대부분인 우리나라 유저들에게, 그리고 폐쇄적 SNS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 싸이에서 과연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어떤 모습으로 풀어 나갈지 궁금하다.
# by | 2008/06/02 00:38 | 웹기획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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