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6일
온라인-온라인 연계 보다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이 더 쉬운 이유...
오늘자 한경 기사 ..
카트-코카콜라 부터 시작해서 이미 이러한 마케팅이 널리고 널렸으니 뭐 그리 새로울 건 없을 것 같다.
농심이 게임업체 넥슨과 손잡은 이유는
특히 게임-식음료 의 경우, 이러한 제휴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돼 오고 있었다는 건 아마 PC방에서 게임 좀 하신 분들은 다 아실 듯 ^^(물론 PC방에서 게임 안하시는 분들도...)
기사 내용 중 재미있는 점은 CJ 홈쇼핑-크린토피아의 의류 구매 고객에게 무료 세탁 쿠폰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다는 것과 소주 사면 참치캔을 끼워주는 제휴 마케팅도 시작할 거라는 부분... ㅎㅎ (근데 참치말고 북어국이나 육개장이 더 끌릴 거 같다;;;)
이런 제휴 마케팅은 상품-상품의 연관성을 위주로 서로 업체를 선정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다. 즉, 구입하려는 타겟이나 해당 상품을 구매한 구매자가 뭘 원할지 어떤 서비스나 물품을 제공해 주어야 끌릴지를 뻔히 알 수 있는 경우...
하지만, 웹에서 이런 식의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제휴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기본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의 연령층, 성별을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그들이 주로 이용하는 웹 사이트가 어디인지 또 웹 서비스는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은 웹로그를 분석해서 찾을 수 있다. 이미 이러한 방식을 통해 효과적인 웹광고 집행에 관한 연구들도 많이 있고...
웹에서도 이런 부분 외에 소주-참치처럼 윈윈할 수 있을까? 일단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문제점들이 먼저 떠오른다.
- 결국 유저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가능한 일인데 유저들이 온라인에 할애하는 시간은 한정적이다.(싸이 이용률 하락이 카트가 원인이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 하나의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른 웹 서비스를 이용할 만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게임플레이시-게임플레이 정보 정도??? 게임 외 서비스의 경우에는 또 유저가 필요로 할 만한 아니 필요까지는 안해도 주면 좋아할만한 서비스는 어떤게 있을까?? - 있다면 어플이나 위젯 개념으로 제공하면 어떨까?)
- 오프라인에서의 제공은 공짜 개념을 갖지만,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그런 느낌이 적다.. 아니 거의 힘들다...오히려 스트레스를 주게 될지도...
- 역시 중요한 부분은 와.. 이걸 하면 이런 것도 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하는데... 웹에서는 그런 혹하는 횡재스러운 느낌을 주기가 힘들다.
그럼 다시 돌아서 온라인에서가 아닌 온라인-오프라인의 전개가 더 적절하다는 결론이 난다... -_-;;
처음에는 온라인 - 온라인 연계를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이 무언가 있을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려던 것인데...생각을 하다보니 결론은 역시 온라인-오프라인이 노력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거라는 쪽이네...
카트-코카콜라 부터 시작해서 이미 이러한 마케팅이 널리고 널렸으니 뭐 그리 새로울 건 없을 것 같다.
농심이 게임업체 넥슨과 손잡은 이유는
특히 게임-식음료 의 경우, 이러한 제휴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돼 오고 있었다는 건 아마 PC방에서 게임 좀 하신 분들은 다 아실 듯 ^^(물론 PC방에서 게임 안하시는 분들도...)
기사 내용 중 재미있는 점은 CJ 홈쇼핑-크린토피아의 의류 구매 고객에게 무료 세탁 쿠폰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다는 것과 소주 사면 참치캔을 끼워주는 제휴 마케팅도 시작할 거라는 부분... ㅎㅎ (근데 참치말고 북어국이나 육개장이 더 끌릴 거 같다;;;)
이런 제휴 마케팅은 상품-상품의 연관성을 위주로 서로 업체를 선정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다. 즉, 구입하려는 타겟이나 해당 상품을 구매한 구매자가 뭘 원할지 어떤 서비스나 물품을 제공해 주어야 끌릴지를 뻔히 알 수 있는 경우...
하지만, 웹에서 이런 식의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제휴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기본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의 연령층, 성별을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그들이 주로 이용하는 웹 사이트가 어디인지 또 웹 서비스는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은 웹로그를 분석해서 찾을 수 있다. 이미 이러한 방식을 통해 효과적인 웹광고 집행에 관한 연구들도 많이 있고...
웹에서도 이런 부분 외에 소주-참치처럼 윈윈할 수 있을까? 일단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문제점들이 먼저 떠오른다.
- 결국 유저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가능한 일인데 유저들이 온라인에 할애하는 시간은 한정적이다.(싸이 이용률 하락이 카트가 원인이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 하나의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른 웹 서비스를 이용할 만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게임플레이시-게임플레이 정보 정도??? 게임 외 서비스의 경우에는 또 유저가 필요로 할 만한 아니 필요까지는 안해도 주면 좋아할만한 서비스는 어떤게 있을까?? - 있다면 어플이나 위젯 개념으로 제공하면 어떨까?)
- 오프라인에서의 제공은 공짜 개념을 갖지만,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그런 느낌이 적다.. 아니 거의 힘들다...오히려 스트레스를 주게 될지도...
- 역시 중요한 부분은 와.. 이걸 하면 이런 것도 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하는데... 웹에서는 그런 혹하는 횡재스러운 느낌을 주기가 힘들다.
그럼 다시 돌아서 온라인에서가 아닌 온라인-오프라인의 전개가 더 적절하다는 결론이 난다... -_-;;
처음에는 온라인 - 온라인 연계를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이 무언가 있을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려던 것인데...생각을 하다보니 결론은 역시 온라인-오프라인이 노력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거라는 쪽이네...
# by | 2009/02/26 23:06 | 웹기획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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