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테크 2015 - 영웅의 군단 재도약을 위한 준비‘레전드’ Game

영웅의 군단 재도약을 위한 준비레전드


본 세션은 영웅의 군단(이하 영군) 대규모 업데이트인 레전드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 기본적으로 영군을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으시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스피커가 엔도어즈 아틀란티카 시절 시나리오, 게임 밸런스 담당자로, 발표 초반 상당히 여러 장의 문서로 영군 라이브 서비스에 지쳐 2주간의 병가 중 떠오른 기획이었다는 점을 강조. 보고서에 적을만큼 중요한 내용(;;;) 은 아닌 것 같아서 해당 부분은 패스.

개인적으로는 이날 들은 3개의 세션 중 가장 남는 것이 있었다고 생각됨.

설명의 대부분은 PPT 자료의 내용이어서 이전 시간보다는 듣기 수월했음. 자료 대부분을 찍어 올렸으므로 PPT 설명을 잘 보시면 될 듯.


레전드 업뎃 이후 비약적인 순위 상승

PC RPG게임과 비교해 모바일 게임은 위와 같은 특성을 가진다는 설명.

모바일의 경우 매출이 상승하면 각 앱 마켓에 매출순위 랭킹이 존재기 때문에. 그리고 모바일의 경우 결제가 PC에비해 훨씬 편하다는 장점이 있음.


흔히 특정 영웅을 일정 기간 동안 공격력 등을 x배수로높여 사용하는 BM으로 국내에는 확산성 밀리언아서(이하 확밀아)”이후 급속도로 퍼짐.

 

확밀아와 같은 카드 게임의 영웅 추가시 일러스트 2장 정도만 추가되면 되므로경제적인 BM 이겠지만 영군의 경우는 3D 게임이므로 영웅추가에 많은 비용이 들어감. 끝없는 업데이트를 부르는 비용이 값비싼BM. 심지어 업데이트 효과가 오래 가지도 못함.(이 부분에서 혼자 고개를 격하게 끄덕임)


배수 영웅 BM의 단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기간이 끝나면 박탈감이 들게 됨. 배수 기간 동안 깨오던 던전을기간이 끝나니까 깰 수가 없어짐. 다음구매가 망설여지는 이유가 됨. 그러니 추가 구매의욕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더구나 비배수 영웅은 쓸 데가 없음.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이 훼손되었다고생각함.


배수 시스템을 삭제하고 영웅을 성장시키기 위한 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 배수시스템 삭제로 이탈 유저를 복귀 시키는데 강력한 메시지로 작용했음. 이슈화를 위한 주요 소재로도 유용하게사용했음.

 

구입한 영웅은 계속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상품의 가치가 보장되고 이는 곧 연속적인 구매로 이어짐.


 

6성 다음에 7성 나온다고 해도 이슈화가 되기 힘든 상황. 전설 영웅 도입 배경 중 하나. 전설 영웅은 과금 전용으로 기본 6성 영웅을 보장하고 사용하지 않는 6성 영웅은 강화의 재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함. 6성 영웅을 획득해 등급을 올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난이도를 상향해 매끄럽게 흐름을연결할 수 있었음.


과거 상품들을 재상품화 하기 위한목적. 시즌의 모든 영웅들의 능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략성을 강화했음.

전설 등급 하나를 추가했지만 B ~ S등급을 적용해 한 개를 추가해 다양한 등급을  도입한결과를 얻을 수 있었음.




프리미엄 하츠(영군의 재화 단위) 고용은전설 영웅 상위의 과금 가챠 개념. 전설 등급만 나옴. 업데이트이후 영군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BM.



(이번 레전드 업데이트의 전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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